레드싸이클링-싸이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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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싸이클링-싸이클러스

지역 경기
연락처
이메일 skapen@naver.com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redcycling
팀 소개 Racing for Enjoyment and Dynamic

레드 싸이클링은 아마추어 로드 레이싱 팀 입니다.
레크리에이션 라이딩 보다는 시합에서의 좋은 성적을 위한 하드 트레이닝을 선호하며
화려한 경력의 실력자 보다는 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웍이 갖춰진 팀원을 존중합니다.
우리는 항상 즐겁게 사이클링을 즐길 것이고 포디엄을 향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Introduction

창단 첫 해인 2015년에는 투르 드 코리아 출전권을, 그 이듬해인 2016년에는 MCT 팀 종합 3위를 하는 명실상부한 MCT 최고의 팀 중 한 팀입니다.
2017년에는 흩어졌던 팀 전력을 하나로 모으는 과정에서 분할된 팀원들을 바탕으로 레드싸이클링-싸이클러스 팀을 재구성했으며 2016년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인 최병기, 권호진 선수와 꾸준한 기량으로 팀의 허리를 맡고 있는 고범석, 최재복, 이재영 선수. 크리테리움 스페셜리스트 문인영 선수와, 기가막힌 스프린트로 팀의 마지막 리드아웃을 맡고 있는 강효준 선수. 그리고 올해 새로 팀에 합류한 수원의 에이스 신승덕, 허영 선수. 팀에 입단하려고 6개월동안 기다린 이수현 선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New Sponsor.

레드싸이클링은 2017년 최고의 스폰서를 만났습니다.
스캇-노스아시아와 레드싸이클링은 2017년부터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서로에게 최고의 파트너가 될 준비를 마쳤으며 DMZ리그의 에이스 팀인 레드싸이클링-싸이클러스는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한 싸이클러스의 더블 파트너십을 유지합니다.




Go Beyond. our core slogan.

우리는 결과보다는 결과로 향하는 과정을 중요시 합니다.
레이스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레이싱 팀 본연의 목적과 함께 본인이 목표로 하는 그 무언가를 넘어서려 시도하는 활동 모두를 존중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코어 슬로건. Go Beyond의 본질입니다.
우리는 1년 전부터 Go Beyond라는 팀 슬로건을 내세우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려 하는 팀원들의 노력을 영상으로 담아내고 있으며 SNS를 통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 레드싸이클링-싸이클러스 팀원